아그네즈 모, 사이버 스릴러 'C.L.A.Y.' 합류
아그네즈 모가 니콜라스 케이지, 마이클 신과 함께 신작 사이버 스릴러 'C.L.A.Y.'에 출연한다. 그녀의 첫 영어 장편 영화 연기 역할이다.
가수 겸 배우 아그네즈 모가 사이먼 아프람 감독의 사이버 스릴러 'C.L.A.Y.'에 합류한다. 니콜라스 케이지, 마이클 신과 함께 출연하는 캐스팅 소식은 2026년 10월 19일 보도됐다.
이 작품은 아그네즈 모가 처음으로 영어 장편 영화에서 연기하는 역할이다. 영화에는 조르디 몰라, 에밀리오 사크라야, 에이드리언 토폴도 출연한다.
'C.L.A.Y.'는 사이먼 아프람의 장편 연출 데뷔작으로, 그가 직접 각본도 썼다. 이야기는 사회적으로 존재감이 희박한 컴퓨터 천재가 'C.L.A.Y.'라는 해커 집단에 끌려 들어가는 내용을 다룬다. 집단의 이름은 'Clowns Laughing At You'의 약자다.
촬영은 11월 런던에서 시작될 예정이다. 제작에는 사이먼 아프람, 조젯 터너, 에드워드 칼, 레자 루히, 에이드리언이 참여한다.
아그네즈 모의 영어권 활동
아그네즈 모는 최근 아마존 시리즈 '리처' 시즌 4로 영어권 화면에 데뷔했다. 사이먼 아프람은 사이먼 웨스트 감독의 2차 세계대전 첩보 영화 'Fortitude'의 각본과 제작을 맡았다.
한눈에 보기
'C.L.A.Y.'에는 누가 출연하나?
아그네즈 모, 니콜라스 케이지, 마이클 신, 조르디 몰라, 에밀리오 사크라야, 에이드리언 토폴이 출연한다.
'C.L.A.Y.' 촬영은 언제 시작되나?
11월 런던에서 제작이 시작될 예정이다.
'C.L.A.Y.'는 누가 연출하나?
사이먼 아프람의 장편 연출 데뷔작으로, 그가 각본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