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그네즈 모,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 'C.L.A.Y.' 합류
사이먼 아프람의 장편 연출 데뷔작 'C.L.A.Y.'에 인도네시아 출신 아그네즈 모가 새로 합류하며, 촬영은 2026년 11월 런던에서 시작된다.
인도네시아 출신 가수 겸 배우 아그네즈 모가 니콜라스 케이지와 마이클 신이 주연하는 사이버 스릴러 영화 'C.L.A.Y.'의 출연진에 합류했다고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이 작품은 사이먼 아프람이 각본과 연출, 제작을 모두 맡은 장편 연출 데뷔작이다. 아프람은 이번 영화에서 연출을 맡는 동시에 제작자로도 이름을 올렸다.
함께 발표된 출연진으로는 조르디 모야, 에밀리오 사크라야, 아드리안 토폴이 있다. 제작진은 추가 배역에 대한 합류 작업이 계속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제작은 2026년 11월 런던 현지에서 시작될 예정이다. 에드워드 칼, 레자 루히, 아드리안 토폴이 아프람과 함께 제작을 맡고, 비앙카 굿로, 데이비드 스카라망가, 대니얼 하이도가 총제작자를 맡는다. 캐스팅은 리치 멘토가 담당하며, 제작사는 Clay Pictures Ltd다.
영화는 사회적으로 존재감이 없는 컴퓨터 천재가 'Clowns Laughing At You'라는 이름의 언더그라운드 해커 집단에 합류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한편 아프람은 앞서 사이먼 웨스트가 연출한 2차 세계대전 첩보 영화 'Fortitude'의 각본과 제작을 맡은 바 있으며, 당시 작업한 배우 여러 명이 이번 'C.L.A.Y.'에서 다시 만나게 됐다.
한눈에 보기
'C.L.A.Y.'의 주연 배우는 누구인가?
니콜라스 케이지와 마이클 신이 주연을 맡는다. 여기에 아그네즈 모, 조르디 모야, 에밀리오 사크라야, 아드리안 토폴이 합류한다.
'C.L.A.Y.' 촬영은 언제 시작되나?
2026년 11월 런던 현지에서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C.L.A.Y.'의 연출자는?
사이먼 아프람이 각본과 연출, 제작을 맡으며, 이 작품이 그의 장편 연출 데뷔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