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라, 크로스로드 공동제작 포럼에 14개 프로젝트 선정
테살로니키 영화제 아고라가 15개국 14개 프로젝트를 크로스로드 공동제작 포럼에 선정하고 프레넬 포스트랩 포스트프로덕션상을 신설했다.
테살로니키 영화제의 아고라가 15개국에서 14개의 영화 프로젝트를 크로스로드 공동제작 포럼에 선정했다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크로스로드 공동제작 포럼은 11월 8일부터 12일까지 열린다.
심사위원으로는 이오안나 볼로미티, 프레드 뷔를, 린다 무타위, 레미 뷔라가 참여한다.
프레넬 포스트랩 포스트프로덕션상 신설
아고라는 올해 프레넬 포스트랩 포스트프로덕션상을 새로 만들었다. 이 상은 선정된 프로젝트 1편에 포스트프로덕션 이미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최종 후보에 오른 그리스 프로젝트 3편이 포커스 세션에 초청된다.
한눈에 보기
크로스로드 공동제작 포럼은 언제 열리나?
11월 8일부터 12일까지 열린다.
아고라가 새로 만든 상은 무엇인가?
프레넬 포스트랩 포스트프로덕션상으로, 선정된 프로젝트 1편에 포스트프로덕션 이미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심사위원은 누구인가?
이오안나 볼로미티, 프레드 뷔를, 린다 무타위, 레미 뷔라가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