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이찬혁·이수현, 10월 31일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
AKMU 이찬혁과 이수현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YG 떠난 후 첫 콘서트 준비 과정을 공개한다.
AKMU의 이찬혁과 이수현이 오는 10월 31일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다고 joynews24.com이 보도했다. 방송은 오후 11시 10분에 전파를 탄다.
이번 방송에서는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뒤 처음으로 연 콘서트의 준비 과정과 두 사람의 일상이 공개된다. '소문의 낙원' 콘서트의 백스테이지 이야기가 처음으로 전파를 타는 자리이기도 하다.
또한 두 사람이 함께 쓰는 생활 공간이 공개된다. 운동실과 노래방, 이찬혁의 영감의 샘터, 오래된 자동차 등이 방송에 등장한다.
배경
AKMU는 2012년 오디션 프로그램 'K팝 스타 시즌2'에서 우승한 뒤 2014년 정식 데뷔했다. '200%',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 등의 곡을 발표했으며, '소문의 낙원' 콘서트에서는 3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한눈에 보기
AKMU가 출연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은 언제 방송되나?
2026년 10월 31일 오후 11시 10분에 MBC에서 방송된다.
방송에서 무엇을 볼 수 있나?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뒤 첫 콘서트 준비 과정과 두 사람의 일상, '소문의 낙원' 콘서트 백스테이지, 공동 생활 공간 등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