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콜 오브 듀티' 영화, 앨런 리치슨 출연 관심

리치슨은 테일러 셰리던 각본·피터 버그 연출의 '콜 오브 듀티' 영화에 대해 '이야기가 좋다면' 출연하고 싶다고 밝혔다.

배우 앨런 리치슨이 제작 중인 '콜 오브 듀티' 영화에 출연하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다고 Collider가 보도했다. 리치슨은 해당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콜 오브 듀티'를 좋아한다며 '이야기가 좋다면' 출연에 관심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콜 오브 듀티'에서 좀비 모드가 가장 좋은 부분이라고 덧붙였다.

'콜 오브 듀티' 영화는 테일러 셰리던이 각본을 쓰고 피터 버그가 연출을 맡는다. 아직 캐스팅은 발표되지 않았다.

영화는 '모던 워페어' 세계관을 배경으로 할 것으로 예상된다.

리치슨은 드라마 '리처'로 알려져 있으며, 영화 '마인크래프트'에도 출연했다.

한눈에 보기

'콜 오브 듀티' 영화의 각본과 연출은 누가 맡나?

각본은 테일러 셰리던, 연출은 피터 버그가 맡는다.

'콜 오브 듀티' 영화 캐스팅은 발표됐나?

아직 캐스팅은 발표되지 않았다.

'콜 오브 듀티' 영화 배경은?

'모던 워페어' 세계관을 배경으로 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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