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의 액션, 팬 지적에 리치슨이 반박
앨런 리치슨이 리처의 격투 장면에 대한 팬의 지적에 리 채일드의 소설 트립와이어를 근거로 답했다.
배우 앨런 리치슨이 드라마 '리처'의 격투 장면을 두고 한 팬의 지적에 직접 답했다. 리치슨은 스레드에서 팬과 대화를 나누며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해당 팬은 리 채일드의 원작 소설에서 잭 리처가 싸움에서 지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이에 리치슨은 리 채일드의 세 번째 잭 리처 소설 '트립와이어'의 한 장면을 근거로 들었다.
'트립와이어'에서 리처는 머리에 못이 박히고 .38 구경 권총으로 가슴에 총을 맞는다. 그는 이 대결에서 살아남지만 3주 동안 의식을 잃는다.
'리처' 시즌 1부터 시즌 4까지는 프라임 비디오에서 스트리밍할 수 있다.
한눈에 보기
'리처'는 어디서 볼 수 있나?
시즌 1부터 시즌 4까지 프라임 비디오에서 스트리밍할 수 있다.
리치슨이 언급한 소설은 무엇인가?
리 채일드의 세 번째 잭 리처 소설 '트립와이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