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네임: 알라룸', 프라임 비디오 15개국 이상 톱10 진입
실베스터 스탤론과 스콧 이스트우드 주연의 '코드 네임: 알라룸'이 프라임 비디오 글로벌 톱10에 진입했으며, 미국에서는 Hulu와 Starz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실베스터 스탤론과 스콧 이스트우드가 주연한 영화 '코드 네임: 알라룸'이 프라임 비디오 글로벌 톱10에 15개국 이상에서 진입했다고 콜라이더가 보도했다.
'코드 네임: 알라룸'은 현재 미국에서 Hulu와 Starz를 통해서도 스트리밍으로 시청할 수 있다.
이 작품은 2025년 공개된 R등급 첩보 스릴러로, 제작 예산은 2000만 달러였으나 박스오피스에서 이를 회수하지 못했다. 로튼 토마토에서는 리뷰 22개를 기준으로 0%의 점수를 기록했다.
한편 스탤론은 파라마운트+ 시리즈 'Tulsa King'에도 출연 중이다. 이 시리즈는 테일러 셰리던이 제작했으며 2022년 첫 시즌을 공개한 이후 네 시즌을 방영했다. 파라마운트는 'Tulsa King' 시즌5 제작을 확정했으나 공개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코드 네임: 알라룸'은 어디서 볼 수 있나?
미국에서는 Hulu와 Starz에서 스트리밍으로 시청할 수 있으며, 프라임 비디오에서도 15개국 이상 톱10에 진입했다.
'코드 네임: 알라룸'의 제작 예산은 얼마인가?
제작 예산은 2000만 달러였으나 박스오피스에서 이를 회수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