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든 에런라이크, '마이애미의 두 형사' 위해 콧수염 길러
올든 에런라이크가 새 영화 '마이애미의 두 형사' 촬영을 앞두고 1980년대 의상을 고르고 있다고 밝혔다.
배우 올든 에런라이크가 새 영화 '마이애미의 두 형사'를 위해 콧수염을 길렀다고 밝혔다. 미국 매체 Collider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톰 셀렉 스타일의 큰 콧수염을 기르고 있으며 현재 의상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에런라이크는 의상 디자이너를 높이 평가하면서 의상이 매우 1980년대 분위기라고 설명했다. 그는 지금 역할을 준비하는 과정이라고 덧붙였다.
'마이애미의 두 형사'는 1980년대 TV 시리즈를 새롭게 영화화한 작품으로, 조셉 코신스키가 연출을 맡았다. 오스틴 버틀러가 소니 크로켓 역을, 마이클 B. 조던이 리카르도 터브스 역을 맡는다.
에런라이크 외에도 존 레귀자모가 카르텔 두목 역을, 월튼 고긴스가 그 오른팔 역을 맡는 것으로 전해졌다.
콧수염은 이번이 두 번째
에런라이크는 지난여름 공개된 영화 'Weapons'에서 경찰관 폴 모건 역을 맡기 위해 콧수염을 길렀던 바 있다.
한눈에 보기
'마이애미의 두 형사'는 누가 연출하나요?
조셉 코신스키가 연출을 맡았으며, 오스틴 버틀러가 소니 크로켓 역, 마이클 B. 조던이 리카르도 터브스 역을 맡았다.
올든 에런라이크는 어떤 준비를 하고 있나요?
톰 셀렉 스타일의 큰 콧수염을 길렀고, 1980년대 분위기의 의상을 고르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