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기브니 다큐 '머스크', 4개관서 68,900달러 개봉
블리커 스트리트 배급으로 개봉한 알렉스 기브니의 다큐멘터리 '머스크'가 4개 상영관에서 68,900달러를 벌어들이며 관당 평균 17,225달러를 기록했다.
알렉스 기브니 감독의 다큐멘터리 '머스크'가 금요일 블리커 스트리트 배급으로 극장에서 개봉했다. 첫 주말 성적은 4개 상영관에서 68,900달러로, 관당 평균 17,225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버라이어티가 보도한 수치다.
기브니는 유니버설 스튜디오가 이 다큐멘터리의 해외 개봉 계획을 두고 망설였다고 확인했다. 앞서 유니버설은 성명을 통해 영화 개봉에 항상 전념해 왔으며 계획은 변함없다고 밝힌 바 있다.
영화와 머스크의 반응
머스크는 영화에 직접 등장하지 않는다. 기브니는 인터뷰를 시뮬레이션하기 위해 머스크의 아바타를 만들었다. 기브니는 머스크와 인터뷰를 시도했으나 머스크는 트위터에 '기브니는 쓰레기 같은 인간'이라고 적는 것으로 응했다.
개봉을 앞두고 머스크는 '머스크'를 '공격용 작품'이라고 부르며 '개똥이 더 존중받을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
한눈에 보기
다큐멘터리 '머스크'의 첫 주말 성적은?
알렉스 기브니의 '머스크'는 4개 상영관에서 68,900달러를 벌어들이며 관당 평균 17,225달러를 기록했다.
'머스크'는 어디서 배급하나?
블리커 스트리트가 배급하며, 금요일 극장에서 개봉했다.
일론 머스크가 영화에 등장하나?
머스크는 영화에 직접 등장하지 않으며, 기브니가 인터뷰를 시뮬레이션하기 위해 머스크의 아바타를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