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스트리밍

알렉스 워런, 닉 키즈 초이스 어워드 첫 CBS·니켈로디언 동시 생중계 진행

닉 키즈 초이스 어워드가 사상 처음 CBS와 니켈로디언에서 동시 방송되며, 알렉스 워런이 진행을 맡는다. 11월 14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생방송.

알렉스 워런이 올해 '닉 키즈 초이스 어워드'의 진행을 맡는다. 이 시상식은 처음으로 CBS와 니켈로디언에서 동시 방송된다.

방송은 11월 14일 토요일 오후 8시(ET)·오후 5시(PT) 로스앤젤레스 텔레비전 시티에서 생중계된다. 미국 내 Paramount+ 프리미엄 가입자는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시청할 수 있고, 다음 날에는 프리미엄과 에센셜 가입자 모두 온디맨드로 볼 수 있다. 니켈로디언 방송 이후 전 세계 Paramount+에서도 공개될 예정이다.

시상식은 영화, TV, 음악, 게임, 스포츠 등 36개 부문에서 팬들이 뽑은 수상자를 시상한다. 음악 공연과 셀러브리티 참석자는 추후 발표된다.

한편, 이번 시상식 후보로는 테일러 스위프트가 개인 최다인 6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고, 아리아나 그란데와 사브리나 카펜터가 각각 5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주요 후보 작품으로는 '슈퍼 마리오 갤럭시 무비', '토이 스토리 5', '웬즈데이', '위키드: 포 굿', '스폰지밥 무비: 스퀘어팬츠를 찾아서', 'KPop 데몬 헌터스',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들' 등이 있다. 워런의 '오디너리'는 빌보드 핫 100에서 10주 1위, 미국 팝 라디오에서 16주 1위를 기록했으며, 데뷔 앨범 'You'll Be Alright'는 플래티넘 인증을 받고 빌보드 200 톱 5에 데뷔했다.

이번 발표는 데드라인 보도를 통해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닉 키즈 초이스 어워드는 언제 방송되나?

11월 14일 토요일 오후 8시(ET)·오후 5시(PT)에 로스앤젤레스 텔레비전 시티에서 생방송된다.

어디에서 볼 수 있나?

CBS와 니켈로디언에서 동시 방송되며, 미국 Paramount+ 프리미엄 가입자는 실시간 스트리밍, 다음 날에는 프리미엄·에센셜 가입자 모두 온디맨드로 볼 수 있다. 전 세계적으로는 니켈로디언 방송 이후 Paramount+에서 공개된다.

후보는 누가 있나?

테일러 스위프트가 6개 부문으로 개인 최다 후보에 올랐고, 아리아나 그란데와 사브리나 카펜터가 각각 5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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