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폰소 쿠아론, 부산국제영화제서 공포영화 각본 집필 발표
알폰소 쿠아론 감독이 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공포 장르의 새 각본을 쓰고 있다고 밝혔다. 8년 만의 신작이 된다.
알폰소 쿠아론 감독이 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공포 장르의 새 각본을 집필 중이라고 발표했다. comingsoon.net에 따르면 쿠아론은 이 작품이 자신의 8년 만의 영화가 된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줄거리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쿠아론은 아카데미상을 4차례 수상한 감독이다. 2014년에는 '그래비티'로 감독상을 받았고, 5년 뒤에는 '로마'로 감독상과 촬영상을 수상했다.
해리 포터부터 그래비티까지
그는 '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와 '그래비티'를 연출했다. 1991년 장편 데뷔작인 'Sólo con tu pareja'를 시작으로 1995년 'A Little Princess', 1998년 'Great Expectations'를 연출했으며, 'Y tu mamá también'은 2002년 아카데미 각색상 후보에 올랐다.
2006년 'Children of Men'으로 아카데미 후보에 다시 올랐고, 클라이브 오언, 줄리앤 무어, 마이클 케인이 출연했다.
한눈에 보기
알폰소 쿠아론의 새 영화는 어떤 장르인가?
쿠아론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공포 장르의 이야기라고 밝혔다.
알폰소 쿠아론의 신작은 언제 개봉하나?
개봉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쿠아론은 현재 각본을 쓰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