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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 헤이즐우드 "후속작에서 올리브와 애덤은 계속 사랑에 빠져 있다"

헤이즐우드는 Collider와의 인터뷰에서 차기작 'The Two-Body Problem'이 두 사람의 연애 이후 일상을 다룬다고 밝혔다.

작가 앨리 헤이즐우드가 Collider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The Love Hypothesis'의 후속작 'The Two-Body Problem'에 대해 처음으로 구체적인 내용을 전했다. 헤이즐우드는 올리브 스미스와 애덤 칼슨이 작품 내내 사랑하는 사이로 남는다고 말했다.

그는 두 인물이 헤어지지도 않고, 서로 없으면 더 나을 것이라고 느끼지도 않는다고 강조했다. 전작에서 이어지는 관계에 균열을 내는 대신 두 사람의 감정은 처음부터 끝까지 유지된다는 설명이다.

헤이즐우드는 이번 작품을 익살스러운 로맨틱 코미디보다는, 평생의 사랑을 만난 뒤 벌어지는 일들을 담은 일상의 기록에 가깝다고 규정했다.

이야기의 중심에는 같은 전공 분야에서 활동하는 동료 학자와 사랑에 빠져 생기는 문제를 함께 풀어가는 두 사람의 과정이 놓인다. 같은 분야에서 일하는 연인이라는 조건이 이들의 관계에 어떤 과제를 주는지 다룬다.

이번 인터뷰는 헤이즐우드의 오디블 오디오 로맨스 'Bad in Bed' 공개를 기념해 진행됐다.

한눈에 보기

'The Two-Body Problem'에서 올리브와 애덤은 헤어지나요?

아니다. 앨리 헤이즐우드는 두 사람이 작품 내내 사랑하는 사이이며 헤어지지 않는다고 밝혔다.

'The Two-Body Problem'은 어떤 분위기의 작품인가요?

헤이즐우드는 익살스러운 로맨틱 코미디보다는 평생의 사랑을 만난 뒤의 삶을 그린 일상적인 작품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이번 인터뷰는 왜 진행됐나요?

헤이즐우드의 오디블 오디오 로맨스 'Bad in Bed' 공개를 기념해 Collider와의 단독 인터뷰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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