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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이브, 버브와 계약하고 'The Long Run' 캐스팅

해롤드 크롱크가 연출하는 이 인디 영화에서 이브는 해병대원 남편을 잃은 클레어 스탠턴 역을 맡는다.

배우 앨리스 이브가 탤런트 에이전시 버브(Verve)와 계약을 맺고 인디 영화 'The Long Run'의 출연진에 합류했다고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이브가 연기하는 클레어 스탠턴은 해병대원 남편을 잃고 슬픔에 잠긴 인물로, 남편이 남기고 간 구조견을 통해 삶의 새로운 목적을 찾게 된다.

'The Long Run'은 해롤드 크롱크가 연출하고 리즈 라슨과 브랜도 콜로나가 각본을 썼다. 리니 마셜이 Rare Films를 위해 제작을 맡는다.

촬영은 2026년 가을 시작될 예정이다.

이브의 필모그래피

이브는 'Star Trek Into Darkness', 'Men in Black 3', 'Cold Comes The Night', 'She's Out of My League' 등의 영화에 출연했고, 드라마 'Black Mirror', 'Iron Fist', 'Belgravia'에도 나왔다. 그는 2026년 8월 Artist International Group과 계약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The Long Run'은 언제 촬영을 시작하나요?

2026년 가을에 제작이 시작될 예정이다.

앨리스 이브는 'The Long Run'에서 어떤 역할을 맡나요?

해병대원 남편을 잃은 클레어 스탠턴 역으로, 남편이 남긴 구조견을 통해 새로운 삶의 목적을 찾는 인물이다.

'The Long Run'은 누가 연출하나요?

해롤드 크롱크가 연출하고, 리즈 라슨과 브랜도 콜로나가 각본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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