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Alone' 촬영 종료, 장편 확장 목표

개럿 패튼 감독의 심리 스릴러 단편 'Alone'이 촬영을 마치고 후반 작업에 들어갔다.

개럿 패튼 감독의 심리 스릴러 단편 'Alone'이 촬영을 마쳤다. 패튼 감독은 티치아노 투치와 공동 각본을 썼다.

이 작품에는 밀리센트 시먼즈, 트로이 코처, 나일 디마코, 필리샤 라샤드가 출연한다.

주요 촬영은 브루클린에서 진행됐으며 현재 후반 작업 단계에 있다. 제작사는 Range Media Partners와 DFA다.

제작진은 이 단편을 장편 영화로 확장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며, 가급적 동일한 배우들과 작업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배경

트로이 코처, 나일 디마코, 밀리센트 시먼즈는 청각장애 배우로, 필리샤 라샤드는 연극과 영화에서 활동해 왔다. 이 단편은 이들이 함께 작업하는 프로젝트로 알려졌다. 2025년 10월에는 주요 촬영이 브루클린에서 시작된 바 있다. (데드라인 보도)

한눈에 보기

'Alone'은 언제 개봉하나요?

구체적인 개봉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현재 후반 작업 중이며, 제작진은 장편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Alone'의 감독은 누구인가요?

개럿 패튼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티치아노 투치와 공동 각본을 썼다.

'Alone'은 어디서 촬영되었나요?

주요 촬영은 브루클린에서 진행됐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