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 프리먼 주연 '스파이더 게임', 파라마운트+에서 스트리밍 흥행
2001년 스릴러 '스파이더 게임'이 파라마운트+에서 스트리밍 인기를 얻고 있다. 제임스 패터슨 소설 원작.
모건 프리먼이 주연한 2001년 스릴러 '스파이더 게임'(Along Came a Spider)이 파라마운트+에서 스트리밍 인기를 얻고 있다. 스크린랜트(screenrant.com)가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이 영화는 제임스 패터슨의 알렉스 크로스 시리즈 첫 번째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프리먼은 1997년작 '키스 더 걸'(Kiss the Girls)에 이어 알렉스 크로스 역을 다시 맡았다.
줄거리는 학교에서 상원의원의 딸이 납치되는 사건을 다룬다.
한편 '스파이더 게임'은 2001년 개봉 당시 '키스 더 걸'의 속편 성격을 지닌 작품으로, 제임스 패터슨의 장편 시리즈를 기반으로 한 영화 중 하나다.
한눈에 보기
'스파이더 게임'은 어디서 볼 수 있나?
파라마운트+에서 스트리밍으로 볼 수 있다.
'스파이더 게임'의 원작은?
제임스 패터슨의 알렉스 크로스 시리즈 첫 번째 소설을 바탕으로 했다.
'스파이더 게임'은 '키스 더 걸'과 어떤 관계인가?
1997년작 '키스 더 걸'의 속편으로, 모건 프리먼이 알렉스 크로스 역을 다시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