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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다 사이프리드, A24 코미디 '마사 & 무하마드' 캐스팅

라미 유세프의 장편 연출 데뷔작으로, 샤론 스톤과 유세프도 함께 출연하며 A24가 제작비를 댄다.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A24의 코미디 영화 '마사 & 무하마드'에 출연을 확정했다. 라미 유세프가 연출과 각본을 맡는 이 작품에서 사이프리드는 유세프, 샤론 스톤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마사 & 무하마드'는 유세프의 장편 연출 데뷔작이다. 그는 직접 쓴 각본으로 연출을 맡는 동시에 배우로도 출연한다.

A24가 제작비를 대는 이 영화의 줄거리와 배역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한편 사이프리드는 최근 라이언스게이트의 스릴러 '더 하우스메이드'에서 시드니 스위니와 함께 출연했으며, 지난해에는 서치라이트의 뮤지컬 'The Testament of Ann Lee'에서 주인공을 연기했다. 그는 최근 린-마누엘 미란다의 뮤지컬 'Octet' 촬영을 마쳤고, 팀 블레이크 넬슨이 연출하는 'The Life and Deaths of Wilson Shedd'에서 스콧 맥네어리와 함께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마사 & 무하마드'는 어떤 영화인가?

라미 유세프가 각본을 쓰고 연출하는 A24의 코미디 영화로, 유세프의 장편 연출 데뷔작이다.

'마사 & 무하마드'에 누가 출연하나?

아만다 사이프리드, 라미 유세프, 샤론 스톤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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