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1000, 해리 오스본 장례식 다뤄

J.M. 데마테이스가 쓴 '고블린을 위한 진혼곡'이 해리 오스본의 장례식을 그린다.

마블 코믹스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1000'이 출간됐다. 이번 호에는 해리 오스본의 장례식을 다룬 기념 스토리 '고블린을 위한 진혼곡(Requiem for a Goblin)'이 실렸다.

이 스토리는 J.M. 데마테이스가 쓰고 움베르토 라모스, 빅토르 올라사바, 에드가르 델가도, 조 카라마냐가 그렸다. '스펙태큘러 스파이더맨 #200'의 에필로그에 해당하는 내용이다.

피터 파커는 해리와 노먼 오스본의 영혼과 내면의 대화를 나눈다. 노먼은 오스본 가문의 악행이 세대를 이어온 트라우마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피터는 해리의 운명이 정해져 있었다는 주장을 거부하며, 해리가 품위와 자기희생을 선택했다고 말한다.

이번 호는 현재 판매 중이다.

한눈에 보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1000은 어디서 볼 수 있나?

현재 출간되어 판매 중이다.

해리 오스본 장례식 이야기는 누가 만들었나?

J.M. 데마테이스가 쓰고 움베르토 라모스, 빅토르 올라사바, 에드가르 델가도, 조 카라마냐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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