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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스튜디오, 로맨스 드라마 '헤이븐' 제작 확정

엔케치 오코로 캐럴이 각본과 총괄 제작을 맡고, 그레그 벌랜티 등이 프로듀서로 참여하는 아마존 MGM 스튜디오의 새 로맨스 드라마.

아마존 MGM 스튜디오가 로맨스 드라마 영화 '헤이븐'(Vineyard Haven)을 제작 중이라고 할리우드 리포터가 보도했다. 각본은 엔케치 오코로 캐럴이 쓰고, 그녀가 총괄 제작도 겸한다.

제작은 그레그 벌랜티, 사라 셰크터, 마이클 맥그래스가 버랜티 셰크터 필름스를 통해 맡는다.

영화는 마서스비니어드에서 여름을 함께 보낸 두 십대가 약 10년 뒤 다시 만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그때 남자는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NBA 스타가 됐고, 여자는 힘든 결혼 생활 끝에 고향으로 돌아온 상태다.

오코로 캐럴은 이 작품 외에도 워너 브러더스 텔레비전과 전체 계약을 맺고 있다. 그녀가 총괄 제작과 쇼러너를 맡았던 'All American'은 이 기사가 나오기 전 달인 8시즌 만에 종영했다. 그녀는 스핀오프 'All American: Homecoming'과 NBC의 'Found'도 기획하고 총괄 제작과 쇼러너를 맡았다.

버랜티 셰크터 필름스의 향후 라인업에는 넷플릭스 스릴러 'An Innocent Girl'과 아마존 MGM의 속편 'Red, White & Royal Wedding'이 포함돼 있다.

한눈에 보기

'헤이븐'은 어떤 영화인가?

마서스비니어드에서 여름을 보낸 두 십대가 약 10년 뒤 다시 만나는 로맨스 드라마로, 아마존 MGM 스튜디오가 제작 중이다.

각본과 제작은 누가 맡나?

엔케치 오코로 캐럴이 각본과 총괄 제작을 맡고, 그레그 벌랜티, 사라 셰크터, 마이클 맥그래스가 버랜티 셰크터 필름스를 통해 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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