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 12월 4일 일본 개봉 확정
한국 학교 괴담 코미디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이 12월 4일 일본에서 개봉하며, 포스터와 예고편이 공개됐다.
한국 학교 공포 코미디 영화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이 오는 12월 4일 일본에서 개봉한다. 일본 포스터 비주얼과 티저 예고편, 스틸컷도 함께 공개됐다. 이 소식은 일본 연예 매체 시네마카페(cinemacafe.net)가 보도했다.
영화는 개교기념일에 학교에서 귀신과 숨바꼭질을 강제로 하게 된 학생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김도연이 주인공 고등학생 지영 역을 맡았고, 김민하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김도연은 이 작품으로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같은 시상식에서 작품은 신인감독상 후보에 올랐으며,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는 코리안 판타스틱 장편 부문 감독상과 왓챠 초이스상을 수상했다.
일본에서는 휴먼트러스트시네마 시부야, 업링크 기치조지 등 전국 극장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 일본 개봉일은 언제인가?
2026년 12월 4일이다.
김도연이 이 영화로 받은 상은?
제46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이다.
감독은 누구인가?
김민하 감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