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시즌13, 시청자 점수 40%로 시리즈 최저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시즌13이 로튼 토마토 시청자 점수 40%를 기록하며 시리즈 역사상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았다.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시즌13이 로튼 토마토 시청자 점수 40%로 데뷔했다. 이는 시리즈 역사상 가장 낮은 시청자 점수다. 점수는 50개 이상의 평가를 바탕으로 집계됐으며, 현재까지 평론가 점수는 산출되지 않았다.
이번 시즌13의 40%는 시즌12가 기록했던 시리즈 최저 기록 42%보다 낮은 수치다. 시청자 점수가 '로튼' 등급을 받은 것은 이번이 시리즈 역사상 다섯 번째다. 지난 크로스오버 시즌이었던 아포칼립스는 75%의 시청자 점수를 기록한 바 있다.
시즌13은 회당 30분 분량의 짧은 에피소드로 구성된다. 시즌의 테마는 벤 드소토가 계속해서 숫자 13과 마주치는 상황을 다룬다. 제시카 랭의 콘스턴스 연기는 꾸준히 호평을 받고 있다.
새 에피소드는 FX에서 목요일 오후 9시(ET)에 공개된다. 10월 1일에는 2개의 에피소드가 공개되며, 10월 8일과 10월 15일, 10월 22일에도 각각 2개씩 공개된다. 시즌 피날레는 10월 29일 방송된다.
시청자 점수 하락과 방영 일정
시즌13의 저조한 시청자 반응은 시리즈의 과거 기록과 비교된다. 2025년 10월 기준으로 새 에피소드는 매주 목요일 FX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남은 방영 일정은 10월 말까지 이어진다.
한눈에 보기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시즌13의 시청자 점수는 얼마인가?
로튼 토마토 기준 40%로, 시리즈 역사상 가장 낮은 시청자 점수다.
시즌13의 새 에피소드는 언제 공개되나?
매주 목요일 오후 9시(ET) FX에서 공개되며, 10월 1일부터 10월 22일까지 2개씩 공개된다. 피날레는 10월 29일이다.
시즌13은 회당 몇 분인가?
30분 분량의 짧은 에피소드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