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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햄 주연 '아메리칸 호스티지', MGM+서 첫 공개

1977년 인질 사건을 다룬 범죄 스릴러 '아메리칸 호스티지'가 MGM+에서 8부작으로 공개됐으며, 매주 일요일 새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존 햄이 주연을 맡은 범죄 스릴러 시리즈 '아메리칸 호스티지'가 2026년 9월 20일 MGM+에서 첫 공개됐다. 햄은 1970년대 라디오 기자 프레드 헤크먼 역을 연기한다.

1회는 프라임 비디오에서 추가 비용 없이 구독자에게 제공된다. 시리즈는 총 8개 에피소드로 구성되며 매주 일요일에 새 에피소드가 공개되는 주간 편성 방식으로 방영된다.

조반니 리비시는 토니 키리치스를, 크리스토퍼 폴라는 모기지 브로커 리처드 홀을 연기한다. 숀 라이언과 아일린 마이어스가 동명 팟캐스트를 TV용으로 각색했다.

이 시리즈는 같은 이름의 팟캐스트를 원작으로 하며, 해당 팟캐스트에도 존 햄이 출연했다. 팟캐스트는 1977년 토니 키리치스와 모기지 브로커 리처드 홀 사이에서 벌어진 인질 사건을 극화했다.

슬래시필름에 따르면, 이 작품은 로튼 토마토에서 리뷰 10개를 기준으로 평론가 점수 90%를 받았다.

한눈에 보기

'아메리칸 호스티지'는 어디서 볼 수 있나?

MGM+에서 방영되며, 1회는 프라임 비디오에서 추가 비용 없이 구독자에게 제공된다.

'아메리칸 호스티지'는 몇 부작인가?

총 8개 에피소드로 구성되며 매주 일요일에 새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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