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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스나이퍼', 11월 1일 넷플릭스서 내려간다

클린트 이스트우드 연출, 브래들리 쿠퍼 주연의 '아메리칸 스나이퍼'가 2026년 11월 1일 넷플릭스에서 서비스 종료된다.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연출하고 브래들리 쿠퍼가 주연한 영화 '아메리칸 스나이퍼'가 2026년 11월 1일 넷플릭스에서 내려간다. 보도 시점 기준으로 이 작품은 아직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 중이었다고 movieweb.com이 전했다.

'아메리칸 스나이퍼'는 2006년 영화 '아버지의 깃발',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 등과 함께 이스트우드의 전쟁 영화 계보에 속한다. 이스트우드의 첫 전쟁 영화는 1986년작 '하트브레이크 릿지'였다.

이 작품은 2014년 이스트우드가 연출했으며, 2014년 12월 제한 상영을 시작으로 2015년 1월 전국 개봉했다. 개봉 첫날 3000만 달러 이상, 개봉 주말 약 9000만 달러를 벌어들였고, 총 5억 477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해 이스트우드의 작품 중 가장 큰 성공을 거뒀다. 아카데미상 6개 부문 후보에 올라 음향 편집상을 받았다.

개봉 당시 이라크인 묘사와 역사적 고증, 가짜 아기 소품 등을 둘러싼 논란도 있었다. 영화는 133분 분량이며, 크리스 카일을 쿠퍼가 연기했다.

한눈에 보기

'아메리칸 스나이퍼'는 언제 넷플릭스에서 내려가나?

2026년 11월 1일 넷플릭스에서 서비스가 종료된다.

'아메리칸 스나이퍼'는 누가 연출했나?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연출했고, 브래들리 쿠퍼가 크리스 카일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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