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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밋 코언·론 레셤, 마블 '조디악' 집필 맡는다

두 작가는 특수 능력자를 추적하는 첩보 스릴러 '조디악'의 대본을 쓰게 되며, 촬영은 올봄 런던에서 시작된다.

아밋 코언과 론 레셤이 마블 텔레비전의 라이브액션 시리즈 '조디악'의 각본을 맡는다고 연예 매체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조디악'은 특수 능력을 지닌 표적을 쫓는 두 스파이의 이야기를 다루는 첩보 스릴러로 소개됐다.

'조디악'의 제작은 올봄 런던에서 시작될 예정이다. 공개 시점은 2028년으로, 디즈니+를 통해 선보일 계획이다. 캐스팅 작업도 곧 시작될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소식은 앞서 2026년 뉴욕 코믹콘에서 마블 텔레비전·애니메이션의 브래드 윈더바움이 '조디악'을 2028년 디즈니+ 라이브액션 첩보 스릴러 시리즈로 발표한 데 이은 것이다.

레셤은 HBO에서 방영된 젠다야 주연 작품의 원작이 된 이스라엘 드라마 '유포리아'를 만든 인물이다. 레셤과 코언은 '트러스트 노 원', '배드 보이', '트레이터' 등 이스라엘 작품을 공동 제작하고 총괄 프로듀서로도 참여했다.

한눈에 보기

'조디악'은 어디서 볼 수 있나?

디즈니+에서 2028년 공개될 예정이다.

'조디악' 촬영은 언제 시작되나?

올봄 런던에서 제작이 시작될 예정이다.

'조디악' 각본은 누가 쓰나?

아밋 코언과 론 레셤이 집필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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