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조노 미호 신작 '아날로그 너스', 11월 5일 첫 방송
채널J가 마츠시타 나오 주연의 새 드라마 '아날로그 너스'를 11월 5일 자정에 편성했다. 각본은 '닥터X'의 나카조노 미호가 맡았다.
채널J가 새 드라마 '아날로그 너스 ~디지털이 뭐가 좋아!?~'를 오는 11월 5일 자정에 첫 방송한다고 발표했다. 이 드라마는 최첨단 디지털 의료기기가 가득한 병원에서 자신의 감각과 경험만으로 환자를 돌보는 베테랑 간호사의 이야기를 그린다.
각본은 '닥터X'와 '파견의 품격'을 집필한 나카조노 미호가 맡았다. 주연은 마츠시타 나오가 맡아, 간호사 나스다 아카리 역을 5년 만에 다시 연기한다.
마츠시타 나오는 앞서 '닥터X' 시즌 7에서 나스다 아카리 역을 소화한 바 있다.
원작과 리메이크
'닥터X'는 현재 김지원 주연의 한국 드라마로 방송 중이다. 2013년에는 '파견의 품격'이 김혜수 주연의 한국 드라마 '직장의 신'으로 리메이크돼 호평을 받았다.
한눈에 보기
'아날로그 너스'는 언제 방송되나?
채널J에서 11월 5일 자정에 첫 방송된다.
'아날로그 너스'의 각본은 누가 쓰나?
'닥터X'와 '파견의 품격'을 집필한 나카조노 미호가 맡았다.
주연은 누구인가?
마츠시타 나오가 주연을 맡아 간호사 나스다 아카리 역을 5년 만에 다시 연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