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드레 홀랜드, '마이애미의 두 형사 85' 캐스팅
앙드레 홀랜드가 유니버설 스튜디오의 '마이애미의 두 형사 85'에 합류한다. 배역은 공개되지 않았다.
배우 앙드레 홀랜드가 유니버설 스튜디오의 영화 '마이애미의 두 형사 85'에 캐스팅됐다. 미국 연예매체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홀랜드가 맡을 캐릭터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이 작품에는 앞서 마이클 B. 조던, 오스틴 버틀러, 앨든 에런라이크, 휘트니 피크, 카밀라 모론, 존 레귀자모, 대니 라미레스, 월턴 고긴스의 출연이 발표된 바 있다.
조지프 코신스키가 연출을 맡고 댄 길로이가 각본을 쓴다. 딜런 클라크와 코신스키가 제작하며, 에릭 워런 싱어가 초고 각본을 썼다.
'마이애미의 두 형사 85'는 IMAX용으로 촬영되며, 올해 촬영을 시작한다. 개봉일은 2028년 5월 19일이다.
한눈에 보기
앙드레 홀랜드가 '마이애미의 두 형사 85'에서 맡는 배역은?
배역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마이애미의 두 형사 85' 개봉일은 언제인가?
2028년 5월 19일로 예정됐다.
'마이애미의 두 형사 85' 연출과 각본은 누가 맡나?
조지프 코신스키가 연출을, 댄 길로이가 각본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