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자카리 레비 주연 '천사와 악당' 리메이크, 로튼토마토 23%로 출발

1947년 존 웨인 원작의 리메이크가 평론가 점수 23%를 기록하며 원작의 71%에 크게 못 미쳤다.

자카리 레비가 주연한 서부극 '천사와 악당' 리메이크가 로튼토마토에서 평론가 점수 23%로 데뷔했다. 13개의 리뷰를 바탕으로 한 수치다. 이 작품은 1947년 존 웨인이 주연했던 동명 영화를 다시 만든 것이다.

레비는 이번 리메이크에서 퀴트 에반스 역을 맡았다. 영화는 2026년 10월 9일 개봉한다. 스크린랜트가 이 소식을 전했다.

원작과의 비교

1947년 원작 '천사와 악당'은 존 웨인이 주연을 맡았으며 로튼토마토에서 71%의 점수를 기록하고 있다. 리메이크의 23%는 원작보다 48%포인트 낮은 수치다.

연출은 훌리오 킨타나가 맡았다.

한눈에 보기

'천사와 악당' 리메이크의 로튼토마토 점수는?

평론가 점수 23%로, 13개의 리뷰를 기준으로 집계됐다.

'천사와 악당' 리메이크는 언제 개봉하나?

2026년 10월 9일 개봉한다.

원작 '천사와 악당'의 로튼토마토 점수는?

1947년 존 웨인 주연 원작은 71%의 점수를 기록하고 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