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gel Studios 신작 '천사와 악당', 개봉 첫 주 100만 달러 미만
닐 맥도너 주연의 서부극 '천사와 악당'이 첫 주 흥행에서 100만 달러를 넘기지 못했다.
Angel Studios의 신작 서부극 '천사와 악당'이 개봉 첫 주 100만 달러 미만의 성적을 기록했다. 닐 맥도너가 주연을 맡은 이 작품은 흥행 반등에 실패했다.
이번 성적은 Angel Studios가 최근 시도한 주류 시장 확장 흐름 속에서 나왔다. 이 배급사는 앞서 액션 코미디 'Runner'를 선보였는데, 이 영화는 앨런 리치슨과 오웬 윌슨이 출연했으며 약 4500만 달러의 제작비 대비 미국 내에서 약 15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Angel Studios의 새 서부극은 이러한 배경 속에서 관객 동원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눈에 보기
'천사와 악당'의 첫 주 박스오피스 성적은?
개봉 첫 주 100만 달러 미만을 기록했다.
'Runner'의 흥행 성적은?
약 4500만 달러의 제작비 대비 미국 내에서 약 15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