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앵그리버드' 3편, 2027년 1월 22일 일본 개봉…성우진 공개

세 번째 '앵그리버드' 영화의 일본 개봉일이 2027년 1월 22일로 정해지고 일본어 더빙판 성우진과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세 번째 '앵그리버드' 영화의 일본 개봉일이 2027년 1월 22일로 정해졌다. 일본어 더빙판 성우진과 티저 예고편도 함께 공개됐다.

일본어 더빙 연출은 '퍼피 구조대' 시리즈의 일본어 각본을 쓴 아카오 덱코가 맡았다. 주인공 레드 역에는 사카가미 시노부, 10대 딸 준 역에는 혼다 사라, 고등학생 아들 글라이더 역에는 사이토 준, 어머니 실버 역에는 다케타츠 아야나가 캐스팅됐다. 다케타츠 아야나는 전작에 이어 실버 역을 맡는다.

'앵그리버드' 시리즈는 전 세계 다운로드 수가 50억 건을 넘은 모바일 게임을 원작으로 한다.

자세한 한국 개봉 일정과 한국어 더빙 성우진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cinematoday.jp가 이번 소식을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세 번째 '앵그리버드' 영화는 언제 개봉하나?

일본에서는 2027년 1월 22일 개봉 예정이다.

일본어 더빙 성우진은 누구인가?

레드 역에 사카가미 시노부, 준 역에 혼다 사라, 글라이더 역에 사이토 준, 실버 역에 다케타츠 아야나가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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