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애플렉 'Animals', 넷플릭스 미국 1위·78개국 정상
벤 애플렉 감독·주연의 넷플릭스 스릴러 'Animals'가 공개 다음 날부터 미국 영화 차트 1위를 지키고 있다.
벤 애플렉이 감독과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스릴러 'Animals'가 2026년 10월 9일 공개 이후 미국에서 넷플릭스 영화 차트 1위를 유지하고 있다. 10월 10일 차트 1위로 데뷔한 뒤 순위를 지키고 있다고 slashfilm.com이 보도했다.
스트리밍 시청 지표 추적 업체 FlixPatrol에 따르면 'Animals'는 78개국에서 1위에 올랐으며, 이 가운데 64개국에서는 공개 이후 계속 정상을 지켰다. 작품은 모두 93개국에서 차트에 진입했다.
애플렉은 마크 킴벌 역을 맡았고, 애비게일 킴벌 역은 케리 워싱턴이 연기한다. 길리언 앤더슨과 레이 피셔도 출연한다.
흥행 성적과 달리 비평 반응은 엇갈린다. 'Animals'는 로튼 토마토 평론가 점수 31%를 기록했다.
한편 애플렉은 2026년 1월 맷 데이먼과 함께한 넷플릭스 범죄 스릴러 'The Rip'으로도 큰 성과를 냈다. 그는 'Animals' 제작 과정에서 자신의 AI 기술 InterPositive를 사용했고, 홍보 과정에서도 이 기술이 일부 부각됐다.
한눈에 보기
'Animals'는 언제 공개됐나?
2026년 10월 9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됐다.
'Animals'의 로튼 토마토 점수는?
평론가 점수 31%를 기록했다.
'Animals'는 몇 개국에서 1위인가?
FlixPatrol 기준 78개국에서 1위이며, 93개국에서 차트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