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 켄드릭, 취리히 영화제서 연출 마스터클래스 진행
안나 켄드릭이 취리히 영화제 마스터클래스에 참석해 연출을 주제로 강연한다. 그녀는 'The Seven Husbands of Evelyn Hugo'로 연출을 맡는다.
안나 켄드릭이 취리히 영화제에 참석해 연출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했다고 할리우드 리포터가 보도했다. 이번 행사에서 켄드릭은 연출가로서의 경험을 나눈다.
켄드릭은 현재 영화 'The Seven Husbands of Evelyn Hugo'의 연출을 맡고 있다. 이 작품은 그녀가 연출을 맡는 두 번째 장편 영화다.
그녀의 연출 데뷔작은 2023년 공개된 'Woman of the Hour'였다. 켄드릭은 이 작품으로 연출가로 나섰다. 연기자로서 그녀는 영화 '인 디 에어'로 오스카 후보에 올랐고, 2009년 영화 '트와일라잇'에 출연했다.
뮤지컬 영화 '피치 퍼펙트'에서는 주연을 맡았다. 이 영화의 삽입곡 'Cup'은 빌보드 핫 100에서 6위를 기록했고, 켄드릭은 이 곡으로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피치 퍼펙트'는 박스오피스에서 1억 1400만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다.
켄드릭은 저서 'Scrappy Little Nobody'를 쓰기도 했다.
한눈에 보기
안나 켄드릭이 연출하는 영화는 무엇인가?
안나 켄드릭은 'The Seven Husbands of Evelyn Hugo'의 연출을 맡고 있다.
안나 켄드릭의 연출 데뷔작은?
2023년 공개된 'Woman of the Hour'가 연출 데뷔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