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앤서니 이폴리토, 피터 패럴리 신작 'I Play Rocky' 주연 확정

앤서니 이폴리토가 록키 제작 비화를 다룬 피터 패럴리 감독의 영화에서 실베스터 스탤론 역을 맡는다.

배우 앤서니 이폴리토가 피터 패럴리 감독의 영화 'I Play Rocky'에서 실베스터 스탤론 역을 맡는다. 영화 '록키'의 제작 과정을 다루는 작품이다.

미국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이폴리토는 셀프 테이프를 보냈고 이것이 패럴리의 캐스팅 결정으로 이어지며 오디션 절차가 끝났다. 이폴리토는 이 역할을 위해 1년 6개월의 준비 기간을 가졌으며, 근육량 40파운드를 늘렸다.

그는 앞서 파라마운트+ 미니시리즈 'The Offer'에서 알 파치노를 연기한 바 있다.

영화는 스탤론이 자신이 쓴 각본에 직접 출연하라는 제작자 로버트 차토프와 어윈 윙클러의 30만 달러 제안을 거절하는 장면을 담는다.

1976년 '록키'는 아카데미 작품상을 포함해 3개 부문을 수상했다.

한눈에 보기

앤서니 이폴리토는 누구인가?

파라마운트+ 미니시리즈 'The Offer'에서 알 파치노를 연기한 배우다.

I Play Rocky는 어떤 영화인가?

피터 패럴리가 연출하고 앤서니 이폴리토가 주연한 작품으로, 영화 '록키'의 제작 과정을 다룬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