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박스오피스

'엔드게임' 재개봉으로 본 앤서니 매키의 캡틴 아메리카 비화

앤서니 매키가 크리스 에반스의 집에서 '어벤저스: 엔드게임' 초기 대본을 먼저 봤다고 밝혔다. 재개봉 '앙코르'는 글로벌 86 million 달러를 벌었다.

배우 앤서니 매키가 크리스 에반스의 집에서 '어벤저스: 엔드게임' 초기 대본을 먼저 접했다고 밝혔다. 매키는 그 대본을 통해 자신이 캡틴 아메리카가 될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어벤저스: 엔드게임'은 금요일 추가 영상과 함께 '어벤저스: 엔드게임 앙코르'라는 특별 재개봉으로 극장에 돌아왔다. 이번 재개봉은 북미에서 26 million 달러, 해외에서 60 million 달러를 벌어들여 전 세계 총 86 million 달러를 기록했다.

기존 기록과 향후 일정

이 작품은 이전에 2.79 billion 달러를 벌어들였으며, 이번 재개봉으로 총 2.88 billion 달러가 됐다.

한편 크리스 에반스는 2011년 '퍼스트 어벤져'에서 처음 캡틴 아메리카를 연기했고, 매키는 2019년 '엔드게임' 결말에서 에반스의 캐릭터로부터 캡틴 아메리카 방패를 받았다. 매키는 2025년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로 첫 캡틴 아메리카 주연 영화를 이끌었다.

'어벤저스: 둠스데이'는 오는 12월 18일 개봉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앤서니 매키가 '어벤저스: 엔드게임' 대본을 어디서 봤나?

크리스 에반스의 집에서 초기 대본을 먼저 접했다고 밝혔다.

'어벤저스: 엔드게임 앙코르'는 얼마를 벌었나?

북미 26 million 달러, 해외 60 million 달러로 전 세계 86 million 달러를 기록했다.

'어벤저스: 둠스데이' 개봉일은?

12월 18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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