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안토니오 반데라스, '코르테스'서 에르난 코르테스 역 맡는다

안토니오 반데라스가 유토파이 스튜디오의 신작 '코르테스'에서 에르난 코르테스 역으로 출연한다. 현재 파리에서 촬영 중이다.

안토니오 반데라스가 유토파이 스튜디오의 장편 영화 '코르테스'에서 에르난 코르테스 역을 맡는다. 버라이어티가 보도한 이번 캐스팅은 AI 기술을 활용하는 프로젝트로 알려진 이 작품의 주요 배역 소식이다.

'코르테스'는 폴 미뇨가 연출을, 니컬러스 카잔이 각본을 맡았다. 현재 파리에서 제작이 진행 중이다.

이 영화는 유토파이와 엑스 마키나 스튜디오의 공동 제작으로, 엑스 마키나가 공동 자금을 지원한다. 배급은 지역별로 나뉘어, 유토파이가 미국과 캐나다, 아시아, 중동 및 아프리카에서 판매와 배급을 주도하고, 엑스 마키나는 유럽 대부분과 라틴 아메리카,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에서 판매와 배급을 맡는다.

'코르테스'는 내년 개봉 예정이다.

유토파이의 다른 프로젝트

유토파이는 지난해 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로 사명을 바꾸면서 '코르테스'를 초기 기획 작품 중 하나로 올렸다. 당시에는 프로덕션 디자이너 커크 페트루첼리가 감독 데뷔작으로 연출을 맡을 예정이었다. 또한 유토파이는 2023년 아동 도서 'The Most Serious Fart'를 원작으로 한 AI 지원 장편 애니메이션과, 중국 제작사 화처와 함께 완전 AI 생성 방식의 '서유기: 잃어버린 500년' 각색 작업을 진행 중이다.

반데라스는 A24의 '토니'에서 앤서니 부르댕의 멘토 호세 바텔 역을 맡은 뒤 이번 작품에 합류하게 됐다.

한눈에 보기

'코르테스'는 언제 개봉하나?

내년 개봉 예정이다. 정확한 날짜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코르테스'의 연출과 각본은 누가 맡았나?

폴 미뇨가 연출을, 니컬러스 카잔이 각본을 맡았다.

'코르테스'는 어디서 제작 중인가?

현재 파리에서 제작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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