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냐 테일러조이, 넷플릭스 'How to Kill Your Family' 촬영 포착
런던에서 진행된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되며 아냐 테일러조이가 8부작 범죄 코미디 시리즈의 주인공 그레이스 버나드 역을 맡는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아냐 테일러조이가 넷플릭스의 새 시리즈 'How to Kill Your Family' 촬영에 나선 모습이 포착됐다. 영국 런던에서 촬영 중인 현장 사진이 공개되면서다. 이 작품은 벨라 매키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8부작 범죄 코미디 드라마다.
테일러조이는 극 중 주인공 그레이스 버나드 역을 맡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행 가방을 든 그레이스의 모습이 담겼으며, 가방에는 AGP에서 LGW로 향하는 표찰이 붙어 있었다. 이는 원작 소설 속 말라가에서 개트윅으로 향하는 여정과 일치하는 설정이다.
현장 사진은 스크린랜트가 보도했다.
한편 테일러조이는 로버트 에거스 감독의 'The Witch'로 장편 영화에 데뷔했으며, 이후 'Split'과 'Glass'에 출연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The Queen's Gambit'에서는 천재 체스 기사 베스 하먼 역을 맡아 골든글로브상과 미국배우조합상(SAG)을 수상했다.
한눈에 보기
아냐 테일러조이가 'How to Kill Your Family'에서 맡은 역할은?
주인공 그레이스 버나드 역을 맡았다.
'How to Kill Your Family'는 몇 부작인가?
벨라 매키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8부작 범죄 코미디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