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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파트' 첫 트레일러 공개, 탈린 블랙 나이츠 개막작

스텔라 클리리스 감독의 '어파트'가 제30회 탈린 블랙 나이츠 영화제 크리틱스 픽스 부문 개막작으로 월드 프리미어를 갖는다.

스텔라 클리리스 감독의 영화 '어파트'(Apart)의 첫 트레일러가 공개됐다. 할리우드 리포터가 이번 트레일러를 단독으로 최초 공개했다.

'어파트'는 클리리스가 각본과 연출을 맡은 작품으로, 제30회 탈린 블랙 나이츠 영화제(PÖFF)에서 월드 프리미어를 갖는다. 영화제의 크리틱스 픽스(Critics' Picks) 부문 개막작으로 상영된다.

리엠 루바니, 루카 파스콸리노, 걸리 자자마가 출연한다. 촬영은 키프로스에서 진행됐으며, 사이먼 사르케치스가 촬영감독을, 에밀리오스 아브라암이 편집을 맡았다. 제작은 클리리스, 수전 심넷, 제이미 하비, 이오안나 볼로미티가 맡았고, 판매는 리인벤트 옐로 세일즈가 담당한다.

영화의 배경은 1974년 키프로스와 아파르트헤이트 시기 남아프리카공화국이다.

클리리스의 전작 '파인드 미 폴링'은 키프로스 영화로는 처음으로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작품이다. '어파트'는 키프로스에서 남아프리카로 이주한 클리리스 감독 부모의 실제 난민 경험에서 영감을 받았다.

한눈에 보기

'어파트'는 어디서 월드 프리미어를 갖나?

제30회 탈린 블랙 나이츠 영화제(PÖFF)의 크리틱스 픽스 부문 개막작으로 상영된다.

'어파트'에는 누가 출연하나?

리엠 루바니, 루카 파스콸리노, 걸리 자자마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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