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포칼립스 Z: 뉴 월드', 프라임 러브에서 공개
카를레스 토렌스 감독이 연출을 맡은 속편이 할로윈을 앞두고 스트리밍에 올랐다.
'아포칼립스 Z: 뉴 월드'가 프라임 러브에서 스트리밍을 시작했다. 속편은 할로윈을 얼마 앞두지 않은 시점에 공개됐다.
카를레스 토렌스가 다시 연출을 맡았고, 앙헬 아구도가 각본을 썼다. 영화는 더 커진 생존자 집단과 그들의 피난처 밖에서 벌어지는 위험에 초점을 맞춘다.
Collider는 이 영화의 클립을 단독으로 공개했다. 클립에는 무장한 생존자들이 온라인 채팅 네트워크에 연결되는 장면이 담겼다.
전작의 성공에 이은 속편
2024년 공개된 스페인 공포 영화 '아포칼립스 Z: 더 비기닝 오브 디 엔드'는 발생한 사태 속에서 마넬과 그의 고양이를 따라가는 이야기였다. 이 작품은 프라임 러브에서 국제적인 성과를 거두며 속편 제작으로 이어졌다.
두 영화는 모두 마넬 로우레이로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한눈에 보기
아포칼립스 Z: 뉴 월드는 어디서 볼 수 있나?
프라임 러브에서 스트리밍 중이다.
감독과 각본가는 누구인가?
카를레스 토렌스가 연출을, 앙헬 아구도가 각본을 맡았다.
원작은 무엇인가?
마넬 로우레이로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