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토니 콜렛 주연 '레니' 제작 확정…시드니서 촬영 중
노르웨이 드라마 '페르닐레'를 원작으로 한 코미디 드라마 '레니'에 토니 콜렛이 이혼한 사회복지사로 출연한다.
애플이 코미디 드라마 '레니'(Lenni)의 제작을 확정했다. 노르웨이 드라마 '페르닐레'(Pernille)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토니 콜렛이 주연을 맡는다고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콜렛은 극 중 이혼한 사회복지사이자 아동복지 담당자 역을 연기한다. 여기에 시어런 하인즈, 댄 와일리, 조시 맥켄지, 설레스트 배버, 제너비브 헤그니, 아르카 다스, 웨인 블레어가 캐스팅됐다.
'레니'는 메이드 업 스토리즈와 케셋 인터내셔널이 제작한다. 연출은 데어블라 월시가 맡았고, 각본은 사라 셸러가 원작을 각색했다. 현재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에서 촬영이 진행 중이며, 스크린 NSW의 메이드 인 NSW 펀드가 지원한다.
토니 콜렛과 사라 셸러, 데어블라 월시, 원작 제작자 헨리에테 스텐스트루프, 브루나 파판드레아 등이 총괄 프로듀서를 맡는다.
원작 '페르닐레'는
원작 '페르닐레'는 헨리에테 스텐스트루프가 만들었으며 비아플레이에서 3시즌 방영됐고, 마지막 두 시즌은 넷플릭스에서 공개됐다.
한눈에 보기
'레니'는 어떤 작품인가?
노르웨이 드라마 '페르닐레'를 원작으로 한 애플의 코미디 드라마로, 토니 콜렛이 이혼한 사회복지사 역을 맡는다.
'레니'는 어디서 촬영 중인가?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에서 촬영 중이며, 스크린 NSW의 메이드 인 NSW 펀드가 지원한다.
'레니'는 누가 제작하나?
메이드 업 스토리즈와 케셋 인터내셔널이 제작하고, 데어블라 월시가 연출을, 사라 셸러가 각색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