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TV, 범죄 스릴러 'Dustfall' 유통권 확보…2027년 공개
애플 TV가 6부작 미니시리즈 'Dustfall'의 유통권을 인수했다. 2027년 공개 예정이다.
애플 TV가 범죄 스릴러 시리즈 'Dustfall'의 유통권을 인수했다고 미국 매체 스크린랜트가 보도했다. 작품은 2027년 애플 TV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Dustfall'은 총 6부작 미니시리즈로, 2022년 출간된 Vikki Petraitis의 범죄 스릴러 소설 'The Unbelieved'를 원작으로 한다. 제작진은 이 작품을 트로픽 누아르(tropic noir) 계열로 소개하고 있다.
ABC Television에서 2026년 10월 11일 처음 방송될 예정인 'Dustfall'에는 Anna Torv와 Juliet Stevenson이 주연을 맡는다. 원작 소설 'The Unbelieved'는 여러 문학상을 수상했고 굿리즈에서 5점 만점에 4.2점을 기록했다.
애플 TV는 최근 할리우드 영화사를 소재로 외계인 설정을 결합한 'Sugar', HBO는 만화 원작을 소도시 살인 사건 미스터리로 풀어낸 'Lanterns' 등 범죄·미스터리 장르에 힘을 주고 있다.
한눈에 보기
'Dustfall'은 언제 공개되나?
2027년 애플 TV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Dustfall'은 몇 부작인가?
6부작 미니시리즈이다.
'Dustfall'의 원작은 무엇인가?
Vikki Petraitis가 2022년에 쓴 범죄 스릴러 소설 'The Unbelieved'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