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TV, '미스트본' 영화 각본에 브랜던 샌더슨 합류
브랜던 샌더슨이 애플 TV의 '미스트본' 영화 각본 초고를 완성했다고 콜라이더가 보도했다.
애플 TV가 판타지 소설 '미스트본'을 영화로 제작하기 위해 원작자 브랜던 샌더슨을 각본가로 영입했다고 콜라이더가 보도했다. 샌더슨은 각본 초고를 이미 완성했다고 확인했다.
'미스트본'은 '반지의 제왕'과 '듄'을 섞은 작품으로 소개된다. 영화 개봉일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애플 TV는 최근 '아이, 로봇'과 '트로이' 등 오래된 영화의 판권을 확보했다.
작가의 이력
샌더슨은 2025년 10월 기준으로 로버트 조던이 사망한 뒤 '시간의 바퀴' 소설 시리즈를 완성한 작가로 알려져 있다.
한눈에 보기
'미스트본' 영화 개봉일은 언제인가?
애플 TV는 아직 개봉일을 발표하지 않았다.
'미스트본' 각본은 누가 쓰고 있나?
브랜던 샌더슨이 애플 TV를 위해 각본을 쓰고 있으며, 초고를 완성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