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TV, 새 '피너츠' 크리스마스 특집 11월 13일 공개
'스누피 프레젠트: 12 데이즈 오브 스누피'는 5년 만의 새 피너츠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존 레전드 등이 참여한 신곡이 포함된다.
애플 TV가 새 피너츠 홀리데이 특집 '스누피 프레젠트: 12 데이즈 오브 스누피'를 오는 11월 13일 금요일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특집은 5년 만에 나오는 새 피너츠 크리스마스 특집이다.
음악 라인업도 공개됐다. 존 레전드와 라파엘 사딕은 신곡 '겟 레디'를 함께 만들었고, 카마시 워싱턴과 리언 브리지스는 신곡 '트라잉 투 겟 데어'를 선보인다. 라우피는 '해브 유어셀프 어 멀리 리틀 크리스마스'를 커버한다. 작곡가 제프 모로가 특집의 음악을 맡았다.
이야기는 스누피가 자신이 산타의 착한 아이 명단이 아닌 나쁜 아이 명단에 올랐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자신이 착한 강아지임을 증명하려 나서는 내용을 담는다.
피너츠 TV 특집의 역사
피너츠의 첫 TV 특집인 '찰리 브라운의 크리스마스'는 1965년 12월 CBS에서 처음 방송됐다. 이번 작품은 피너츠 TV 특집 전체로는 54번째, 애플 TV가 피너츠 스트리밍을 맡은 뒤로는 9번째 신작이다. 애플 TV의 발표는 미국 매체 콜라이더를 통해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스누피 프레젠트: 12 데이즈 오브 스누피'는 언제 공개되나?
오는 11월 13일 금요일 애플 TV에서 첫 공개된다.
이번 특집에는 누가 음악에 참여했나?
존 레전드와 라파엘 사딕이 '겟 레디'를, 카마시 워싱턴과 리언 브리지스가 '트라잉 투 겟 데어'를 만들었고, 라우피가 '해브 유어셀프 어 멀리 리틀 크리스마스'를 커버했다. 작곡가 제프 모로가 음악을 맡았다.
이야기의 줄거리는?
스누피가 자신이 산타의 나쁜 아이 명단에 올랐다는 사실을 알고, 자신이 착한 강아지임을 증명하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