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TV, 제임스 코든·루스 존스 주연 'The Choir' 제작 확정
제임스 코든과 루스 존스가 공동 제작하고 주연을 맡는 코미디 드라마 'The Choir'가 애플 TV에서 공개된다.
애플 TV가 제임스 코든과 루스 존스가 공동 제작하고 주연을 맡는 코미디 드라마 'The Choir'의 제작을 확정했다고 appleinsider.com이 보도했다.
코든은 고향인 영국으로 돌아온 벤 역을 맡고, 존스는 벤과 사이가 멀어진 누나 리사 역을 맡는다. 두 사람이 극 중 남매로 호흡을 맞추는 구조다.
극 중 지역 합창단은 벤이 누나와 다시 연결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번 작품은 두 사람이 'Gavin & Stacey: The Finale' 이후 함께하는 첫 프로젝트다.
한눈에 보기
'The Choir'의 공개 일정은?
현재까지 공개 일정은 발표되지 않았다.
'The Choir'에서 제임스 코든과 루스 존스는 어떤 역할을 맡나?
코든은 고향으로 돌아온 벤을, 존스는 벤과 사이가 멀어진 누나 리사를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