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아라벨라 스탠턴, 10살 첫 허마이니 오디션 공개

해리 포터 신작 캐스팅을 다룬 HBO 특집 'Finding Harry: The Craft Behind the Magic'에서 공개됐다.

배우 아라벨라 스탠턴이 허마이니 그레인저 역을 위해 처음 오디션을 봤던 당시 영상을 공개했다. 오디션 당시 그의 나이는 10살이었다. 이 영상은 HBO 특집 프로그램 'Finding Harry: The Craft Behind the Magic'에 담겼다.

해당 특집은 현재 HBO Max에서 스트리밍으로 볼 수 있다. 캐스팅 팀은 새 해리, 론, 허마이니 역을 찾기 위해 40,000건이 넘는 오디션을 심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영상 공개는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캐스팅 규모

새 삼인방을 뽑는 과정에는 40,000건 이상의 오디션이 오갔다. 스탠턴의 10살 시절 오디션 영상도 그 과정의 일부로 특집 프로그램에 포함됐다.

한눈에 보기

아라벨라 스탠턴의 첫 허마이니 오디션 영상은 어디서 볼 수 있나?

HBO 특집 'Finding Harry: The Craft Behind the Magic'에 포함돼 있으며, HBO Max에서 스트리밍으로 볼 수 있다.

새 해리 포터 캐스팅에는 몇 건의 오디션이 진행됐나?

새 해리, 론, 허마이니 역을 찾기 위해 40,000건이 넘는 오디션이 심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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