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 퍼넬·케일럽 랜드리 존스, 아리 애스터 'Scapegoat' 합류
아리 애스터 감독의 신작 'Scapegoat'에 엘라 퍼넬, 케일럽 랜드리 존스, 삼바 슈테가 캐스팅됐다. 줄거리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엘라 퍼넬과 케일럽 랜드리 존스, 삼바 슈테가 아리 애스터 감독의 신작 'Scapegoat'에 합류한다. 영화 매체 joblo.com이 이 같은 캐스팅 소식을 전했다.
아리 애스터가 연출을 맡는 이 작품은 세 배우의 합류로 출연진이 한층 두터워졌다. 세 사람이 어떤 역할을 맡을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Scapegoat'의 줄거리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제작사와 배급사, 개봉 일정에 대해서도 알려진 바가 없다.
한눈에 보기
'Scapegoat'에 누가 출연하나?
엘라 퍼넬, 케일럽 랜드리 존스, 삼바 슈테가 캐스팅됐다.
'Scapegoat'는 누가 연출하나?
아리 애스터가 연출을 맡는다.
'Scapegoat'의 줄거리는?
줄거리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