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아린·윤찬영, 웹툰 '봉천동 귀신' 실사 영화 주연 확정

롯데엔터테인먼트가 10월 7일 아린과 윤찬영의 실사 영화 출연을 발표했다. 촬영은 10월 5일 시작됐다.

롯데엔터테인먼트가 10월 7일 호랑의 공포 웹툰 'The Ghost of Bongcheon-Dong'을 실사 영화로 제작한다고 발표했다. 아린과 윤찬영이 주연을 맡는다.

아린은 수연 역을, 윤찬영은 태오 역을 연기한다. 영화 촬영은 10월 5일 시작됐다.

호랑은 2011년 공포 만화 모음집 'The Vault of Horror: A Collection of Nightmares'의 일부로 이 웹툰을 처음 발표했다. 이 작품은 호랑의 대표 공포 만화 중 하나가 됐고, 2020년에는 'Horang's Nightmare'에 리마스터 버전으로 포함됐다.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아직 개봉일을 발표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영화 'The Ghost of Bongcheon-Dong'의 주연은 누구인가?

아린과 윤찬영이 주연을 맡는다. 아린은 수연 역을, 윤찬영은 태오 역을 연기한다.

영화 촬영은 언제 시작됐나?

촬영은 10월 5일 시작됐다.

영화 개봉일은 언제인가?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아직 개봉일을 발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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