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 스티븐 모팻 '넘버 10' 유럽 공동 제작 참여
'셜록' 제작자 스티븐 모팻의 신작 '넘버 10'에 아르테가 유럽 공동 제작사로 합류해 프랑스와 독일에서 방영한다.
아르테(Arte)가 스티븐 모팻(Steven Moffat)의 신작 시리즈 '넘버 10(Number 10)'에 유럽 공동 제작사로 합류했다고 데드라인(deadline.com)이 보도했다. 아르테는 프랑스와 독일에서 이 시리즈를 방영할 예정이다.
'넘버 10'은 가상의 영국 총리를 다룬 작품으로 설명된다. 이 시리즈는 레이프 스폴(Rafe Spall)이 출연하며 채널 4(Channel 4) 작품이다.
앞서 '넘버 10'의 사전 구매처로 HBO Max 오스트레일리아, TVNZ, YLE, DR, NRK가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아이티브이 스튜디오의 판매 현황
ITV 스튜디오는 '넘버 10'과 같은 네트워크들을 대상으로 '어덜트리(Adultery)'의 사전 판매도 공개했다. '어덜트리'와 '더 다크(The Dark)'는 모두 ITV 스튜디오가 지원하는 포이즌 펜(Poison Pen)이 제작한다.
'더 다크'는 오스트레일리아의 BritBox, 뉴질랜드의 BBC 스튜디오, 아일랜드 공화국의 Virgin Media Television 등 구매처에 판매됐다. 한편 ITV 스튜디오는 최근 '셜록' 제작사 하츠우드 필름스를 인수했으며, '셜록'은 현재 ITV 스튜디오가 판매를 맡고 있다. 스탠(Stan)의 '더 킬링스 앳 패리시 스테이션(The Killings at Parrish Station)'은 체코의 Canal+와 북유럽 방송사들에 판매가 추진됐다.
한눈에 보기
아르테가 '넘버 10'에 합류한다는 소식은 언제 보도됐나?
아르테의 유럽 공동 제작 참여 소식은 데드라인(deadline.com)이 보도했다.
'넘버 10'은 어떤 작품인가?
가상의 영국 총리를 다룬 시리즈로, 레이프 스폴이 출연하며 채널 4 작품이다.
아르테는 어느 나라에서 '넘버 10'을 방영하나?
아르테는 프랑스와 독일에서 '넘버 10'을 방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