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미스터 아더 & 클라라', 오스틴 영화제 첫 공개 앞두고 스틸 공개

키어런 본 감독의 장편 데뷔작 '미스터 아더 & 클라라'가 오스틴 영화제에서 세계 최초로 상영된다. 미렌 맥과 CJ 베크포드가 주연을 맡았다.

로맨틱 드라마 '미스터 아더 & 클라라'의 첫 스틸 이미지가 공개됐다. 미국 연예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가 독점으로 보도한 이번 스틸은 오스틴 영화제에서의 세계 최초 상영을 앞두고 베일을 벗었다.

오스틴 영화제는 10월 29일부터 11월 5일까지 열리며, 이 작품은 이 기간 중 세계 최초로 관객에게 공개된다.

'미스터 아더 & 클라라'는 각본가 겸 감독 키어런 본의 장편 데뷔작이다. 또한 캔디드 브로즈 프로덕션스가 제작한 첫 장편 영화이기도 하다.

미렌 맥과 CJ 베크포드가 주연을 맡았다. 베크포드는 영화감독을, 맥은 배우를 연기하며 두 사람은 같은 농가로 피신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배경

키어런 본은 이전에 'Poles'와 'I Am Pilate' 작업에 참여했으며, 캔디드 브로즈 프로덕션스는 'The Date'와 'Swim Sistas'를 제작한 바 있다. 미렌 맥은 '28 Years Later: The Bone Temple'과 'Hedda'에 출연했고, CJ 베크포드는 'A Thousand Blows'와 'Blitz'에 출연했다. 영화는 올해 초 영국 켄트 지역에서 로케이션 촬영됐다.

한눈에 보기

'미스터 아더 & 클라라'는 언제 공개되나요?

오스틴 영화제에서 10월 29일부터 11월 5일 사이에 세계 최초로 상영된다.

'미스터 아더 & 클라라'의 감독은 누구인가요?

키어런 본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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