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아티스트 에퀴티, 신생·독립 영화인 지원 배너 출범

아티스트 에퀴티가 신생 및 독립 영화인을 지원하는 '아티스트 에퀴티 인디펜던트 픽처스'를 발표했다. 첫 작품으로 'A Woman in the Sun'과 'Downriver'가 포함된다.

아티스트 에퀴티가 신생 및 독립 영화인을 지원하는 새로운 배너 '아티스트 에퀴티 인디펜던트 픽처스'(Artists Equity Independent Pictures)를 공개했다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이 배너는 독립 극장용 영화 펀드의 지원을 받는다.

새 배너는 아티스트 에퀴티의 영화·TV 부문 사장 에이미 배어 아래에서 제니퍼 웨스틴이 총괄한다. 초기 프로젝트로는 각본가 줄리아 콕스의 감독 데뷔작 'A Woman in the Sun'과 샘 존스가 연출하고 칼 하이어슨이 각본을 맡은 'Downriver'가 포함된다.

'A Woman in the Sun'에는 르네 젤위거, 시시 스페이식, 미아 스리플턴이 출연한다.

벤 애플렉과 맷 데이먼은 공동 성명에서 아티스트 에퀴티 인디펜던트 픽처스가 실력을 갖춘 신예들의 목소리를 키우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아티스트 에퀴티의 배경

애플렉과 데이먼은 2022년 제리 카디널과 함께 아티스트 에퀴티를 설립했다. 두 사람은 1990년대 후반 '굿 윌 헌팅'을 공동 각본·주연하며 이름을 알렸고, 1998년 아카데미 각본상을 수상했다. 아티스트 에퀴티는 넷플릭스와 전체 제작진을 위한 성과 기반 보너스 협상을 체결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아티스트 에퀴티 인디펜던트 픽처스란 무엇인가?

신생 및 독립 영화인을 지원하는 아티스트 에퀴티의 새 배너로, 독립 극장용 영화 펀드의 지원을 받는다.

'A Woman in the Sun'은 누가 출연하나?

르네 젤위거, 시시 스페이식, 미아 스리플턴이 출연하며 줄리아 콕스의 감독 데뷔작이다.

아티스트 에퀴티는 언제 설립되었나?

벤 애플렉과 맷 데이먼이 2022년 제리 카디널과 함께 설립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