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 말릭·프레드 록슬리·미런 맥, 'Ascension' 합류
애플 TV 심리 공포 스릴러 'Ascension'에 세 배우가 시리즈 고정 출연진으로 합류한다. 캐트리오나 밸프가 주연을 맡는다.
아트 말릭, 프레드 록슬리, 미런 맥이 애플 TV의 1시간 분량 심리 공포 스릴러 시리즈 'Ascension'에 시리즈 고정 출연진으로 합류했다. 캐스팅 소식은 deadline.com이 보도했다.
'Ascension'은 캐트리오나 밸프가 주연과 총괄 제작을 맡는 작품이다. 빌 나이, 아만다 플러머, 크리스토퍼 청, 티니아 밀러도 출연진에 이름을 올렸다. 밸프를 비롯한 이들의 캐스팅은 이번 발표 이전에 알려진 것이다.
이 시리즈는 아담 네빌의 소설 'Last Days'에서 영감을 받았다. 이야기는 다큐멘터리 영화감독이자 최근 이혼한 어머니인 로즈가 20세기 사이비 종교 단체인 Church of Ascension을 다루는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전개된다.
애플 스튜디오가 제작 스튜디오를 맡고 Anonymous Content도 제작에 참여한다. 알폰소 쿠아론, 카를로스 쿠아론, 가브리엘라 로드리게스, 리처드 슈워츠, 스티브 골린, 데이비드 레빈, 잭 헤이든, 제임스, 화이트가 총괄 제작을 맡는다.
각본은 제임스, 화이트, 알폰소 쿠아론, 카를로스 쿠아론이 공동으로 썼으며 제임스가 총괄 연출을 맡는다. 말릭은 United Agents, 록슬리는 Rotten Orphans, 맥은 Independent Talent Group과 계약돼 있다.
한눈에 보기
'Ascension'은 어떤 작품인가?
애플 TV의 1시간 분량 심리 공포 스릴러 시리즈로, 아담 네빌의 소설 'Last Days'에서 영감을 받았다.
'Ascension'에는 누가 출연하나?
캐트리오나 밸프가 주연을 맡고 빌 나이, 아만다 플러머, 크리스토퍼 청, 티니아 밀러, 아트 말릭, 프레드 록슬리, 미런 맥이 출연한다.
'Ascension'은 어디서 제작하나?
애플 스튜디오가 제작 스튜디오를 맡고 Anonymous Content도 제작에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