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리 에이비스, 'I Never Promised You a Rose Garden' 연출·제작 맡는다
에이비스가 조앤 그린버그의 1964년 소설 판권을 10년 만에 확보하고 직접 각본을 써서 연출한다.
애슐리 에이비스가 조앤 그린버그의 1964년 소설 'I Never Promised You a Rose Garden'의 영화화 판권을 확보하고 직접 연출과 제작을 맡는다. 판권 확보까지 10년이 걸린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연예 매체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에이비스는 자신이 쓴 각본으로 메가폰을 잡는다. 제작은 에드워드 윈터스와 함께 자신의 제작사 윈터스톤 픽처스를 통해 진행한다.
원작은 상상 속 왕국으로 도피하던 유대인 소녀 데버러 블라우가 체스트넛 로지에 입원한 뒤 정신과 의사 클라라 프라이드 박사와 유대를 쌓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소설은 앞서 1977년 앤서니 페이지 감독, 캐슬린 퀸런 주연의 영화로 만들어져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다.
에이비스는 최근 케이트 윈슬렛과 매켄지 포이 주연의 디즈니+ '블랙 뷰티' 각색을 연출했고, 크리틱스 초이스상 후보에 오른 다큐멘터리 'Wild Beauty: Mustang Spirit of the West'를 만들었다.
한눈에 보기
'I Never Promised You a Rose Garden' 새 영화는 누가 연출하나?
애슐리 에이비스가 직접 쓴 각본으로 연출하고, 에드워드 윈터스와 함께 윈터스톤 픽처스를 통해 제작한다.
원작 소설은 언제 나왔나?
조앤 그린버그가 1964년에 발표한 소설이다.
이전에 영화로 만들어진 적이 있나?
1977년 앤서니 페이지 감독, 캐슬린 퀸런 주연의 영화가 제작돼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