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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무비 글로벌 트랙, TIFFCOM서 아시아·유럽 공동제작 패널 개최

아트무비 글로벌 트랙이 유럽 워크숍 타이즈 댓 바인드와 파트너십을 공식화하고, 10월 30일 TIFFCOM에서 공개 패널을 연다.

아트무비 글로벌 트랙이 유럽 기반 워크숍 타이즈 댓 바인드와의 파트너십을 공식화하고, 오는 10월 30일 TIFFCOM에서 'Building Creative Partnerships'라는 제목의 아시아·유럽 공동제작 공개 패널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패널은 TIFFCOM 배지 소지자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패널에는 로디드 필름스의 미즈노-그레이 에이코, 이시 에 라 프로덕션의 크리스토프 브런처, 시소 픽처스의 오히정, 아트무비 CEO 모리야 다케시가 참석한다.

오히정과 브런처는 10월 27일과 28일 이틀간 아트무비 글로벌 트랙 펠로들을 위한 비공개 워크숍의 멘토를 맡는다.

이 프로그램은 프리울리 베네치아 줄리아 영상기금을 운영하고 타이즈 댓 바인드를 공동 창립한 알레산드로 그로플레로가 기획했다. 지원은 일본예술문화진흥회가 문화청의 지원을 받아 조성한 재팬 크리에이터 서포트 펀드가 맡는다.

한편 아트무비 글로벌 트랙 펠로들은 지난 2025년 5월 칸 일본관에서 이정표를 세웠고, 같은 해 10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재팬 피치 행사를 열었다. 하야카와 지에 감독의 'Plan 75'는 2022년 칸 영화제에서 카메라 도르 특별언급을 받고 일본 아카데미상 출품작이 됐으며, 'Renoir'는 2025년 칸에서 경쟁 부문에 진출했다.

한눈에 보기

TIFFCOM 공개 패널은 언제 열리나?

2026년 10월 30일 열리며, TIFFCOM 배지 소지자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아트무비 글로벌 트랙은 어떤 파트너십을 맺었나?

유럽 기반 워크숍 타이즈 댓 바인드와의 파트너십을 공식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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